LiOps Careers

현장을 읽는 AI,
일하는 로봇을 만듭니다

벤치마크에서 끝나는 모델이 아니라, 조선소와 공장에서 오늘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인식부터 제어까지 한 팀이 붙잡고, 되는지 안 되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0지금 열려 있는 포지션
2~3주서류 지원부터 오퍼까지
0곳
Open positions

0개의 포지션이 열려 있습니다

고용 형태와 근무지는 공고마다 적어 두었습니다. 포지션을 눌러 상세한 업무와 자격 요건을 확인하십시오.

How we work

리옵스에서 일한다는 건

파란 아크를 내며 용접하는 협동로봇 만든 것이 현장에서 움직입니다

모델은 벤치마크에서, 제품은 데모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인식부터 제어까지 직접 현장에 올려서 되는지 안 되는지를 눈으로 확인합니다.

드라이독의 선체 옆을 걸어가는 작업자 셋 아직 답이 없는 문제를 다룹니다

이미 나온 방법을 옮겨 심는 일이 아닙니다. 안 된다고 알려진 문제를 붙잡고, 되게 만드는 방법을 처음부터 찾습니다.

로봇 팔을 함께 들여다보는 엔지니어 둘 혼자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문제를 끌어안고 버티지 말고 꺼내놓습니다. 같이 보면 대개 빨리 풀리고, 알아낸 것은 기록으로 남겨 다음 사람이 같은 자리에서 헤매지 않게 합니다.

로봇 팔 끝에 달린 공구의 근접 방법은 각자 정합니다

전통적인 방법이든 새로운 접근이든 근거가 있으면 먼저 해봅니다. 판단 기준은 관행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Where we are

데모가 아니라
현장에서 검증하고 있습니다

합류하면 아래 현장들에서 일하게 됩니다. 이미 들어가 있는 곳과, 지금 들어가는 중인 곳입니다.

HD현대삼호

평면 맞대기를 비롯한 비정형 용접 실증을 완수했습니다. 앞서 다른 수행사와 컨소시엄이 수행 불가로 판정했던 과제였습니다.

한화오션

현장의 실제 상태를 데이터로 만드는 공간 MES가 유상 PoC와 파일럿을 마치고 구축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삼성중공업

공간 MES PoC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Hiring process

합류 여정

모든 포지션에 공통이며, 보통 2~3주 안에 끝냅니다. 각 단계의 결과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든 아니든 반드시 회신드립니다.

01서류 지원

이력서를 검토하고 일주일 안에 다음 단계를 안내드립니다.

02직무 인터뷰

함께 일할 팀과 기술·경험을 깊이 있게 이야기합니다. 포지션에 따라 과제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03컬처핏 인터뷰

경영진과 일하는 방식, 커리어 방향을 맞춰봅니다.

04오퍼와 합류

처우를 협의하고 합류 일정을 확정합니다.

Offices

일하는 곳

근무지는 포지션마다 다르며 현장 업무가 있는 포지션은 조선소와 공장으로 출장을 갑니다.

찾는 포지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열린 공고와 꼭 맞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이력서와 하고 싶은 일을 보내주시면 공고와 무관하게 검토하고, 반드시 답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