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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

로봇 용접반이
물량을 완성해 드립니다

설비를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로봇과 소프트웨어, 운영은 리옵스가 맡고 사람을 구하지 못해 비어 있던 물량을 채웁니다.

제안

설비에 지출하는 금액 0원

설비를 파는 회사는 팔리는 순간 매출이 끝납니다. 그 뒤로 설비가 돌든 말든 손익에 영향이 없으니, 가동률에 이해관계가 없는 회사에 가동률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리옵스는 완성한 물량에 대해서만 정산하겠습니다.

자세히 보기

약정 물량

유닛 수와 다년 계약으로 기본 물량을 정합니다. 로봇과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원격 운영이 모두 포함됩니다.

초과 물량

포함된 물량을 넘기시면 완성한 만큼 추가로 정산합니다. 성수기에 증산하셔도 설비를 더 들이실 필요가 없습니다.

가격 기준

총액이 사람에게 맡기실 때의 기성 환산 금액을 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완성하지 못하면 청구하지 않습니다.

계약 단위와 단가는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협의 후에 확정합니다.

작업반

숙련된 로봇으로

용접 작업 장면
로봇 용접반 티칭 없이 비정형 맞대기 용접을 수행합니다. 국내 최초로 1mm급 실증을 통과했으며, 제3자 검증을 받았습니다.
자율주행 장면
자율 물류 고정 경로와 보조 인프라 없이 주행합니다. 사람과 장비가 섞인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이동하며 자재를 옮깁니다.
머신텐딩 장면
로봇 머신텐딩 지그와 티칭 없이 소재를 장착하고 탈착합니다. 부품이 바뀌어도 설정을 다시 하지 않고 그대로 운영합니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

공장을 먼저 읽고,
그 좌표 위에서 작업합니다

레이저 센서가 현장을 훑어서 실시간 3D 지도를 만듭니다. 로봇은 그 좌표를 받아 티칭 없이 이동하고 작업합니다. 미터당 가격을 정하려면 결과가 늘 같아야 하므로, 센서와 도면, 로봇과 툴의 좌표계 전 구간에서 누적 오차를 1mm 이내로 유지합니다.

기술 자세히 보기 →
세그멘테이션 결과 화면
적용 현장

국내 조선 빅3를 포함해
같은 방식으로 들어왔습니다

한화오션내업 전 공정에 공간 MES를 구축하고 있습니다.구축 진행
HD현대삼호비정형 용접 실증을 완료했으며, 국내 최초로 1mm급 판정을 받았습니다.실증 완료
중산기업자율 물류와 로봇 머신텐딩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운영 중
삼성중공업공간 MES 적용을 논의하고 있습니다.논의 중
도입 절차

네 단계로 시작합니다

01조건 확인도면과 지금 상황을 보내 주시면, 적용할 수 있는지와 예상되는 성능을 회신드립니다.
02현장 스캔야드를 3D로 스캔해서 로봇이 사용할 좌표 기준을 만듭니다.
03시범 물량사람을 구하지 못해 비어 있는 물량부터 시작합니다. 기존 물량팀과 겹치지 않습니다.
04확대결과를 확인하신 다음에 맡기시는 물량을 늘리시면 됩니다.
데이터 흐름 배경

귀사의 현장과 조건에 맞게
리옵스를 먼저 경험해 보십시오

도면과 지금 상황을 보내 주시면, 적용할 수 있는지와 예상되는 성능을 회신드립니다.
설비를 구매하시기 전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